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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1 - 현대인의 성경

141 내가 보잘것없어 멸시를 당하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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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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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는 당하지만, 주님의 법도만은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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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1 내가 비록 미천하여 멸시는 당하지만 당신의 규정들은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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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1
14 교차 참조  

내가 항상 생명의 위협을 당하지만 주의 법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주의 법을 즐거워하고 주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길 잃은 양처럼 내가 방황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사람이 아닌 벌레에 불과하며 내 백성에게까지 멸시를 당하고 모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고난을 당하고 가난하지만 주께서 항상 나를 생각하시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지체하지 마소서.


가난하지만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부유하면서도 늘 번민 속에 사는 것보다 낫다.


정직하게 번 적은 수입이 부정하게 번 많은 수입보다 낫다.


가난하지만 진실하게 사는 사람이 입술이 거짓되고 미련한 사람보다 낫다.


내 아들아, 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정성껏 지켜라.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슬픔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사람들이 그를 외면하고 우리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난한 너희는 행복하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여러분을 위해 가난하게 되신 것은 그분의 가난을 통해서 여러분이 부요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내 말을 잘 들으십시오. 하나님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택하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그들이 소유하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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