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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13 - 현대인의 성경

13 내 원수가 나를 죽이려 하였으나 여호와는 나를 도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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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네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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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네가 나를 밀어서 넘어뜨리려고 하였어도, 주님께서 나를 도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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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내가 원수들에게 밀려 거의 패하게 되었을 때 주께서 나를 도와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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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13
11 교차 참조  

그들이 나를 무척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다.


여호와여, 악인들의 손에서 나를 지키시고 난폭한 자들에게서 나를 보호하소서. 그들이 나를 넘어뜨릴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은혜의 증거를 나에게 주셔서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소서.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원수야, 나를 바라보고 기뻐하지 말아라. 나는 쓰러져도 일어날 것이며 내가 어두운 곳에 앉아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이다.


자녀들은 살과 피를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성을 지니셨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죽음의 권세를 잡은 마귀를 멸망시키시고


“물론 네가 그것을 알 리가 없지. 너의 아버지는 우리의 우정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거든. 그래서 그는 네 마음을 상하게 할까 봐 이 사실을 너에게 알리지 않은 것뿐이야.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는 죽음 일보 직전에 있단 말이야.”


당신이 비록 당신의 생명을 노리는 자들에게 쫓기는 몸이긴 하지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당신을 생명의 주머니 속에 안전하게 지키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원수들 생명은 여호와께서 물맷돌을 던지듯이 던져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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