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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9:23 - 현대인의 성경

23 내가 저녁 그림자처럼 사라져가고 메뚜기처럼 날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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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3 나의 가는 것은 석양 그림자 같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가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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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3 나는 석양에 기우는 그림자처럼 사라져가고, 놀란 메뚜기 떼처럼 날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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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3 저녁 무렵의 긴 그림자처럼 나는 사라져갑니다. 나는 바람에 날려가는 메뚜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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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9:23
10 교차 참조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 잠시 머무는 나그네에 불과하며 세상에 사는 날이 그림자와 같아서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꽃처럼 잠시 있다가 시들어지고 빠르게 지나가는 그림자 같아서 이 세상에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는 왕이시므로 모든 세대가 주의 이름을 기억할 것입니다.


사람은 한 번의 입김에 불과하고 그 사는 날이 지나가는 그림자 같습니다.


모세가 이집트 땅 위에 그의 지팡이를 뻗치자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그 날 온 낮과 밤에 바람이 불게 하셨다. 그래서 동풍이 아침에 메뚜기떼를 몰고 왔다.


여호와께서 동풍을 강한 서풍으로 돌변시켜 메뚜기떼를 홍해에 몰아 넣으셨다. 그래서 이집트 땅에는 메뚜기가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


그림자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짧은 일생에서 사람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누가 알겠는가? 사람이 죽은 후에 세상에서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는가?


그러나 악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그는 잘되지 못하고 그들의 사는 날이 그림자와 같아서 곧 죽고 말 것이다.


여러분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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