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그러나 그는 가난한 자들을 그 고통에서 구하시고 그 가족을 양떼처럼 많게 하셨다.
41 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 그 가족을 양무리 같게 하시나니
41 가난한 사람은 그 고달픔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그 가족을 양 떼처럼 번성하게 하셨다.
41 그러나 불쌍한 사람들은 고통 가운데서 구해주시고 그들의 자손을 양 떼처럼 불어나게 하셨다.
요셉에게 “내가 너를 다시 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네 자녀들까지 보게 하셨구나” 하였다.
그들의 자녀들은 양떼처럼 뛰어 놀고
그러나 하나님은 고통당하는 자들을 구하시고 그들이 고통 중에 있을 때 그들의 귀를 여신다.
그 후 욥은 140년을 살면서 자손을 4대까지 보았으며
그리고 겸손한 자를 높이시고 슬퍼하는 자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네가 처음엔 보잘것없었지만 나중에는 크게 번창할 것이다.
너의 손자 손녀를 볼 때까지 네가 살기 원하노라. 여호와여, 이스라엘에 평화를 주소서.
그러나 그는 자기 백성을 광야에서 양떼같이 인도하셨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며 부모는 자식의 자랑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사람과 짐승의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게 할 날이 올 것이다.
우리는 끈기 있게 참아낸 사람들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욥의 인내에 대해서 들었고 마지막에 하나님이 그에게 축복해 주신 것을 알고 있겠지만 하나님은 자비와 동정심이 많은 분이십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한나에게 복을 내리셔서 세 아들과 두 딸을 더 주셨으며 한편 사무엘도 여호와 앞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그는 가난한 자를 티끌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잿더미 가운데서도 일으켜 그들을 귀족처럼 대우하시고 영광의 자리에 앉게 하시는구나. 땅의 기초는 여호와의 것이다.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