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억압당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정당한 판결을 내리신다.
6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도다
6 주님은 공의를 세우시며 억눌린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변호하신다.
6 주께서는 모든 억눌린 사람을 위하여 의와 정의를 행하신다.
여호와는 가난한 사람의 오른편에 서서 그를 죄인으로 몰아 죽이려는 자들에게서 그의 생명을 구하신다.
그러나 여호와는 말씀하십니다. “짓눌리고 가난하며 탄식하는 자를 위해 내가 일어나리라. 그들의 소원대로 내가 그들을 안전한 곳에 두어 보호하리라.”
그는 억눌린 자를 위해 공정한 판단을 내리시며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갇힌 자를 석방하신다.
나의 전 존재가 외치리라. “여호와여, 주와 같은 자가 누구입니까? 주는 약한 자를 강한 자에게서 보호하시고 가난한 자를 약탈자로부터 지키십니다.”
그는 가난한 자가 부르짖을 때 구하고 도울 자가 없는 고통당하는 자들을 건질 것이다.
그가 백성들 가운데 고통당하는 자들을 옹호하고 가난한 자들의 자녀들을 구하며 학대하는 자들을 꺾을 것이다.
여호와는 압박당하는 자의 피난처이시며 환난 때에 피할 요새이시다.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사람은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이며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존경하는 자이다.
옛 경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들의 밭을 침범하지 말아라.
그들은 부모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학대하며 고아와 과부에게 피해를 주었다.
종이 주인에게 돌아와 ‘주인님, 말씀대로 하였으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자
그런데도 여러분은 가난한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괴롭히며 법정으로 끌어가는 사람들은 부자들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