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내 원수들이 하루 종일 나를 모욕하고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내 이름을 저주의 대명사로 쓰고 있습니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훼방하며 나를 대하여 미칠듯이 날치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8 원수들이 종일 나를 모욕하고, 나를 비웃는 자들이 내 이름을 불러 저주합니다.
8 내 원수들이 하루 종일 나를 조롱합니다. 내게 욕을 퍼붓고 내 이름을 저주로 사용합니다.
어째서 이방 나라들이 떠들어대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내 원수들은 나에게 “저가 언제나 죽어 기억에서 사라질까?” 하고 악담하는구나.
내가 내 원수들의 위협에 두려움을 느끼며 악인들의 압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고통을 주며 원한을 품고 나를 미워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의 모욕으로 마음이 상하여 근심하고 있습니다. 내가 동정을 바라지만 얻을 수 없고 위로를 바라지만 나를 위로할 자가 없습니다.
내가 옛날을 생각하며 지나간 날들을 회상해 봅니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이 주께서 택하신 왕을 조롱하며 그의 거동까지 비웃고 있습니다.
내가 택한 백성들이 그들의 이름을 저줏거리로 사용할 것이니 나 여호와가 그들은 죽이고 내 종들에게는 새로운 이름을 줄 것이다.
그래서 바빌로니아에 있는 너희 모든 유다 포로들이 어떤 사람을 저주할 때 그들을 저줏거리로 삼아 ‘여호와께서 너를 바빌로니아 왕이 불에 태워 죽인 시드기야와 아합처럼 되게 하시기를 바란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화가 잔뜩 나서 예수님을 없애 버릴 방법을 의논하였다.
그리고 모든 회당을 돌아다니면서 그들을 처벌하고 강제로 예수님을 저주하게 했습니다. 더욱이 그들에 대하여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 나는 외국의 여러 도시에까지 가서 신자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들은 스데반의 말을 듣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이를 갈았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 던진 모욕이 나에게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