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내가 뜬 눈으로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새와 같습니다.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7 내가 누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마치, 지붕 위의 외로운 새 한 마리와도 같습니다.
7 나는 자리에 누웠으나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나는 밤에도 잠들지 못하고 지붕 위에 외롭게 앉아 있는 새와 같습니다.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친구처럼 되고 말았다.
파수병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내가 여호와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하구나.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밤낮 울부짖어도 주께서는 아무 대답도 없으십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이 내 상처 때문에 나에게 가까이하기를 꺼려하고 내 가족까지도 나를 멀리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므로 내가 괴로워 말도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