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주는 변함없이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27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27 주님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주님의 햇수에는 끝이 없습니다.
27 그러나 당신은 결코 변하지 않으시며 당신의 햇수는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 위대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연수도 헤아릴 수가 없다.
주에게는 천 년도 지나간 하루 같고 밤의 한 순간에 불과합니다.
“야곱의 후손들아, 나 여호와는 변하는 자가 아니므로 너희가 완전히 망하지는 않는다.
예수님은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하지만 나는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똑같은 분이십니다.
완전하고 좋은 모든 선물은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하나님은 움직이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주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다. 지금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 올 전능한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