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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1 - 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여, 어째서 그처럼 멀리 계시며 어째서 내가 어려울 때 숨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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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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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그리도 멀리 계십니까? 어찌하여 우리가 고난을 받을 때에 숨어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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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오, 주님 어찌하여 이리 멀리 서 계십니까? 고난의 때에 어찌하여 숨어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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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1
13 교차 참조  

주께서는 왜 내게서 얼굴을 돌리시고 나를 원수같이 여기십니까?


그가 북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남쪽으로 돌이키셔도 내가 뵈올 수 없구나.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신다고 해서 누가 감히 그를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또 하나님이 그의 얼굴을 가리시면 누가 그를 볼 수 있겠습니까? 그가 사람이나 나라를 다 같이 살피시는 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어째서 나를 돕지 않으시고 내가 신음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십니까?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분노로 주의 종을 버리지 마소서.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습니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나를 떠나지 마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었을 때에는 나를 산처럼 굳게 세우셨는데 주의 얼굴을 가리셨을 때에는 내가 두려워하였습니다.


어째서 주는 우리를 외면하시고 우리가 당하는 고통과 압박을 잊으십니까?


우리는 땅에 엎드러져 티끌 가운데 누워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환난 때에 언제나 돕는 분이시다.


어째서 나를 버리시며 어째서 주의 얼굴을 나에게 숨기십니까?


이스라엘의 희망이시며 환난 때의 구원자이시여, 어째서 주는 낯선 사람처럼, 하룻밤만 머무는 나그네처럼 하십니까?


어째서 주는 놀라 어리벙벙한 사람 같고 도울 능력이 없는 병사 같으십니까? 여호와여, 그래도 주는 우리 가운데 계시고 우리는 주의 백성입니다. 우리를 버리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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