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이것은 그들이 교만하여 전능하신 여호와의 백성을 모욕하고 조롱한 대가로 받을 형벌이다.
10 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교만하여 스스로 커서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함이니라
10 이것은, 그들이 거만을 떤 것에 대한 보복이다. 그들이 만군의 주님의 백성에게 욕을 퍼부은 탓이다.
10 그들이 만군의 주님의 백성을 모욕하고 거만을 떨었기 때문에 영광 대신 이런 모욕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아무도 그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해 모든 왕들에게 경고하셨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언제까지 나에게 복종하지 않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 그들이 나를 섬길 수 있게 하라.
그런데 너는 지금까지도 내 백성에게 거만을 피우며 그들을 보내지 않았다.
모압은 우리가 들은 소문대로 정말 교만하고 거만하구나. 그러나 아무리 모압이 잘난 척해도 그 교만은 헛된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준 땅을 해치는 모든 인접 국가들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말한다. 보라, 내가 그 악한 민족들을 그들의 땅에서 뽑아 버리고 그들에게서 유다를 구출하겠다.
너희가 어째서 ‘우리는 용사이며 전쟁에 용감한 병사이다’ 하고 말하느냐?
“모압의 교만에 대해서 듣고 보니 그 교만이 대단하구나. 그가 거드럭거리고 뽐내며 자만하고 잘난 척하며 그 마음이 아주 거만하다.
더러운 것이 치마에 묻었으나 그가 자기 운명을 생각지 않았다. 그 멸망의 상태가 비참하여도 그를 위로할 자 없으니 그가 부르짖는구나. “여호와여, 원수가 의기 양양합니다. 나의 환난을 돌아보소서.”
“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는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을 보고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조소하는 마음으로 기뻐하였다.
그래서 나 느부갓네살은 지금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높이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다. 그는 진실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원수들이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그 재물을 약탈하고 그 성을 제비 뽑아 나눌 때에 네가 그 곁에 있었으니 너도 그들의 원수와 다를 것이 없다.
네가 높은 산악 지대에 산다고 해서 ‘누가 나를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겠느냐?’ 하고 말하지만 너는 네 교만에 속고 있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모압과 암몬 사람들이 내 백성을 모욕하고 조소하며 오만하게 그들의 땅을 침범했다는 말을 들었다.
청년들은 장로들에게 순종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