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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9:11 - 현대인의 성경

11 “내가 너희와 피로 맺은 계약을 생각해서 너희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구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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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를 인하여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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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너에게는 특별히, 너와 나 사이에 피로 맺은 언약이 있으니, 사로잡힌 네 백성을 내가 물 없는 구덩이에서 건져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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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너 예루살렘은 나와 피로 봉인된 언약을 맺었다. 그러므로 마른 웅덩이에 갇힌 네 백성들을 내가 구해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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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9:11
32 교차 참조  

내가 수치를 당한다면 어떻게 머리를 들고 다닐 수 있겠어요? 이러시면 오빠도 이스라엘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될 거예요. 나를 그렇게도 사랑하신다면 아버지께 말씀드리세요. 아버지께서도 내가 오빠와 결혼하는 것을 말리지 않으실 거예요.”


“네가 너의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처럼 내 법에 순종하고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지키면


그 영혼을 구원하여 그를 생명의 빛 가운데서 살게 하기 위해서이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나를 죽음 직전에서 구출하시고 나를 무덤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절망의 웅덩이와 진흙탕 속에서 끌어내시고 나를 반석 위에 세우셔서 안전하게 걸어다니도록 하셨다.


여호와는 가난한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갇혀 있는 자기 백성을 멸시하지 않으신다.


그러자 모세가 그릇의 피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뿌리며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따라 여러분과 맺은 계약의 피입니다” 하였다.


하나님은 그들을 죄수처럼 한 곳에 모아 지하 감옥에 가두어 놓을 것이며 그들은 형벌이 확정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이 백성이 약탈을 당하고 다 굴 속에 갇혀 죄수 신세가 되었구나. 그들이 약탈과 강탈을 당해도 와서 그들을 구출해 줄 자가 없다.


네가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캄캄한 감옥에 갇혀 있는 자들을 끌어내어 자유롭게 할 것이다.


내가 사로잡힌 자들에게 나오라고 말할 것이며 흑암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자신을 나타내 보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푸른 풀밭이나 산언덕에서 풀을 뜯어먹는 양과 같아서


사로잡힌 자들이 곧 풀려 날 것이며 그들이 지하 감옥에서 죽거나 굶어 죽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너희 자손들이 오랫동안 폐허가 된 곳을 재건하고 옛 기초를 다시 쌓을 것이며 너희는 ‘성벽을 재건하고 시가지를 복구하는 백성’ 으로 알려질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으니 가난한 사람에게 기 쁜 소식을 전하게 하시려고 나를 택하여 보내셨다. 그가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석방을 선언하며


그러자 그들은 나를 끌고 가서 왕자 말기야의 우물에 밧줄로 달아내렸다. 그 우물은 궁전 경비대 뜰에 있는 것으로 거기에는 물이 없고 진흙탕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진흙탕에 빠지고 말았다.


대왕께서 잠자리에 누워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비밀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이 장차 일어날 일을 왕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해서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그래서 그는 큰 소리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 손가락 끝으로 물을 찍어다가 내 혀를 시원하게 해 주십시오.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입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저녁을 잡수신 후에 마찬가지로 잔을 들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잔은 너희를 위해 흘릴 내 피로 세우는 새 계약이다.


“주께서 나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으니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시려고 나를 택하여 보내셨다. 그가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눈먼 사람을 다시 보게 하고 짓눌린 사람을 풀어 주며


또 저녁을 잡수신 후에 마찬가지로 잔을 들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계약이다.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너는 이 곳으로 돌아와 내 곁에 있거라. 내가 모든 명령과 법과 규정을 너에게 말해 주겠다. 너는 그것을 백성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줄 땅에서 그것을 지키게 하라.’


만일 그것이 가능했다면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의식을 갖지 않았을 것이며 제물을 드리는 일도 그만두었을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계약의 피를 깨끗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은혜를 주시는 성령님을 모욕한 사람이 받을 형벌이 어찌 더 무겁지 않겠습니까?


양들의 큰 목자가 되신 주 예수님을 영원한 계약의 피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무저갱에 가두고 봉인하여 그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세상 나라들을 더 이상 유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천 년이 지난 후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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