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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8:23 - 현대인의 성경

23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 날에는 언어가 다른 열 명의 외국 사람들이 유대인 한 사람의 옷자락을 붙들고 ‘당신과 함께 가겠소. 우리는 하나님이 당신들과 함께하신다는 말을 들었소’ 하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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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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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3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그 때가 되면, 말이 다른 이방 사람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붙잡고 ‘우리가 너와 함께 가겠다.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신다는 말을 들었다’ 하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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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3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서로 다른 말을 쓰는 이방인 열 사람이, 유대인 한 사람의 옷자락을 붙들고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가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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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8:23
35 교차 참조  

내가 외삼촌의 집에 20년 동안 있으면서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해 14년을 일하고 또 외삼촌의 양떼를 위해 6년을 일했습니다. 그런데도 외삼촌은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셨습니다.


당신들의 아버지는 나를 속여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소.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가 나를 해하지 못하도록 하셨소.


그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나에게 요단강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제발 너는 여기 머물러 있거라” 하였으나 엘리사는 전과 마찬가지로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 한 나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요단강으로 함께 갔다.


이때 성령께서 30명 용장의 대장인 아마새를 감동시키시자 그가 다윗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다윗 장군님, 우리는 당신의 부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편입니다. 당신과 당신을 돕는 사람들에게 승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제서야 다윗은 그 사람들을 영접하고 그들을 자기 군대의 지휘관으로 삼았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사왕과 함께하시는 것을 보고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지역에서 유다 땅으로 이주해 왔다. 아사왕은 그 모든 이주민들과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았는데


황제의 조서가 전달되는 각 도와 성마다 유다 사람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그 날을 경축일로 정하고 잔치를 베풀어 즐거워하자 그 땅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유다 사람이 되었다.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책망하며 학대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구나.


되도록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라. 이 땅에 무슨 재난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다.


그때 어떤 사람이 자기 형제를 붙들고 “적어도 너에게는 입을 옷이라도 있으니 네가 우리의 지도자가 되어 이 어려운 난국을 타개하라” 하고 부탁하면


그 때에 일곱 여자가 남자 하나를 붙들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의식주 문제 는 우리가 해결할 테니 제발 당신이 우리 남편이라는 이름만 좀 빌려 주어 우리가 노처녀라는 수치를 면하게 해 주세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다.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의 재물이 네 것이 될 것이며 키 큰 스바 사람들이 네 종이 되어 사슬에 묶인 채 너를 따를 것이다. 그들이 네 앞에 엎드려 ‘과연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고 그분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고 고백할 것이다.”


사람들은 나에 대하여 ‘여호와에게만 의와 힘이 있다’ 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나를 미워하는 자들은 다 수치를 당할 것이다.


‘네가 외국 나라들을 부를 것이니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들이 너에게 달려올 것이다. 이것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기 때문이다.’ ”


너를 괴롭히던 자들의 자손들이 너에게 와서 허리를 굽히며 너를 멸시하던 자들이 다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여호와의 성’ 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의 성, 시온’ 이라 부를 것이다.


모든 나라가 네 빛으로 나아오고 세상의 모든 왕들이 네게서 비치는 여호와의 영광을 보려고 올 것이다.


나는 그들의 생각과 소행을 알고 있다. 때가 되면 내가 예루살렘을 칠 민족들을 모을 것이며 그들은 와서 내 영광을 볼 것이다.


그는 우리의 평화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앗시리아 사람들이 우리 땅을 침략하여 우리 요새로 쳐들어오면 우리는 많은 강력한 지도자들을 보내 그들과 싸울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너희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불구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고 온 세상에서 수모를 당하는 자들에게 칭찬과 영예를 얻게 할 것이다.


이들 중 한 사람도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내 영광을 보고 또 이집트와 광야에서 행한 기적들을 보고서도 나를 열 번이나 시험하고 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그 여자가 뒤로 가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자 흐르던 피가 즉시 멎었다.


심지어 바울이 사용하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대기만 해도 병이 낫고 악한 귀신들이 나갔다.


그리고 자기 속에 숨은 것까지 드러나게 되어 마침내 “하나님께서 정말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하며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경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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