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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13 - 현대인의 성경

13 모든 사람들아,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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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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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은 주님 앞에서 잠잠하여라. 주님께서 그 거룩한 거처에서 일어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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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모든 살아 있는 자들아 주님 앞에서 잠잠하여라. 주께서 그분의 거룩한 안식처에서 일어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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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13
26 교차 참조  

그때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들을 위해 축복 기도를 하자 여호와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셨다.


여호와께서는 거룩한 성전에 계시고 하늘의 보좌에서 다스리시며 인간을 지켜 보시고 일일이 살피신다.


그가 “너희는 잠잠하라!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아라! 내가 세상 모든 나라 가운데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는구나.


거룩한 곳에 계시는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요 과부의 보호자이시다.


그때 여호와께서 자다가 깬 자같이, 술 기운으로 깨어난 용사같이 일어나셔서


많은 나라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도울 것이며 그들의 땅에 살려고 온 자들은 이스라엘 사람의 종이 되어 그들을 섬기고 한때 이스라엘을 정복한 자들이 이스라엘에게 정복당할 것이며 이스라엘은 한때 자기들을 괴롭히던 자들을 다스릴 것이다.


그 날에 이집트 사람들이 여자처럼 소심하여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그들을 벌하시려고 손을 뻗치는 것을 보고 떨며 두려워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섬들아, 내 앞에서 잠잠하라. 너희 민족들아, 새 힘을 얻어라. 가까이 나아와서 말하라. 법정에서 함께 만나 시비를 가려 보자.


여호와여, 깨어 우리를 도우소서. 옛날처럼 주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나일강의 용과 같은 이집트를 난도질하신 분이 주가 아니십니까?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너희는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우상을 섬기며 골짜기와 바위 틈에서 너희 자녀를 제물로 바쳐 죽이고 있다.


여호와여, 하늘에서 굽어살피시며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주의 처소에서 우리를 보소서. 전에 우리에게 보여 주신 주의 크신 관심은 어디 있습니까? 이제 주의 능력은 어디 있으며 주의 사랑과 자비는 어디 있습니까? 제발 우리를 외면하지 마소서.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내가 말한 모든 것을 예언하고 또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외치시며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높이시고 자기 백성을 향하여 큰 소리를 지르시며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포도를 밟는 자처럼 외치실 것이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성전에 있다. 온 세상은 내 앞에서 잠잠하라.”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라.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희생의 제물로 준비하시고 그들을 학살할 원수들을 택하셨다.


그러므로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말한다. 모압은 소돔과 같이 되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같이 될 것이며 그 곳들은 잡초가 우거지고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살아 남은 내 백성들이 그들을 약탈하고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그 악한 나라들을 벌할 때까지 너희는 기다려라. 내가 모든 나라들을 모아 내 분노를 쏟기로 작정하였다. 온 세상이 내 질투의 불에 소멸될 것이다.


“스룹바벨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으므로 그가 그것을 완성할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이것이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다.


“너는 또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멀리 있는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성전 건축을 도울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하면 이 모든 일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데 감히 하나님께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만들어진 물건이 그것을 만든 자에게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예언자의 말이 여호와께서 주신 말씀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고 속으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만일 어떤 예언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을 해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가 말한 것은 여호와께서 주신 말씀이 아니라 그가 제멋대로 지어낸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런 자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주의 거룩한 처소인 하늘에서 내려다보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또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주신 그 기름지고 비옥한 땅에 복을 내려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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