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때 여호와께서 나가서 전쟁 날에 싸우시는 것처럼 그 모든 나라들과 싸우실 것이다.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열국을 치시되 이왕 전쟁 날에 싸운것 같이 하시리라
3 주님께서 나아가셔서, 이방 나라들과 싸우실 것이다. 전쟁 때에 싸우시던 것처럼 하실 것이다.
3 그러면 주께서 나아가 그 나라들과 싸우실 것이다. 전에 전쟁 때에 싸우시던 것처럼 싸우실 것이다.
그러자 야하시엘이 이렇게 외쳤다.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들이여, 그리고 여호사밧왕이시여,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너희는 이 대군 때문에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이 전쟁은 너희 전쟁이 아니라 나 여호와의 전쟁이다.
나는 상황을 살핀 후에 백성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적을 무서워하지 말고 두렵고 위대하신 여호와를 생각하며 여러분의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가정을 위해 용감히 싸우십시오.”
예루살렘과 싸우는 모든 나라가 꿈처럼 사라질 것이다.
모든 나라를 모아 그들을 심판의 골짜기로 데리고 가서 그들이 내 백성에게 행한 일에 대하여 내가 거기서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온 세계에 흩어 버리고 내 땅을 나누었으며
그 때에 내가 너희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불구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고 온 세상에서 수모를 당하는 자들에게 칭찬과 영예를 얻게 할 것이다.
그 날에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민족을 없애 버리겠다.
그때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군 앞에서 크게 당황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군은 기브온에서 그들을 수없이 죽이고 또 잔류병들을 벧 – 호론 고갯길과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추격하며 쳤다.
한 사람이 기도함으로 여호와께서 해와 달을 멈추신 이와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그 후에도 없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이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에 이스라엘군은 단번에 그 모든 땅을 점령하고 왕과 그 백성을 전부 쳐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