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내가 다시 살펴보니 내 앞에 네 뿔이 있었다.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18 내가 고개를 들어서 보니, 뿔 네 개가 내 앞에 나타났다.
18 내가 눈을 들자 네 개의 뿔이 보였다.
그들 중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라는 자는 철뿔을 만들어 “여호와께서는 왕이 이것으로 시리아군을 쳐서 전멸시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였고
베가가 나라를 다스리던 당시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이욘, 아벨 – 벧 – 마아가, 야노아, 게데스, 하솔, 길르앗, 갈릴리, 그리고 납달리 전 지역을 정복하고 그 백성들을 사로잡아 앗시리아로 끌고 갔다.
“너는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다시 선포하라. ‘나의 성들이 다시 번영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고 축복하며 그 가운데 살겠다.’ ”
그래서 나는 나에게 말하던 천사에게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나에게 “이것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백성을 흩어 버린 뿔들이다” 하고 대답하였다.
내가 다시 살펴보니 한 사람이 손에 측량줄을 잡고 있었다.
내가 다시 살펴보니 두루마리 하나가 날아가고 있었다.
나에게 말하던 천사가 잠시 나를 떠났다가 다시 와서 “너는 눈을 들고 나타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아라” 하였다.
그때 내가 살펴보니 두 여자가 학의 날개와 같은 날개를 달고 내 쪽으로 날아오다가 그 바구니를 집어 하늘 높이 날아가 버렸다.
내가 다시 살펴보니 네 대의 전차가 놋으로 된 두 산 사이에서 나오고 있었다.
여호수아는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한 사람이 칼을 빼들고 자기 앞에 나타난 것을 보았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에게 다가가서 “너는 우군이냐, 적군이냐?” 하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