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러고서 그는 그 성의 지도자들을 잡아들여 들가시와 찔레로 그들을 쳐서 벌하고 숙곳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었다.
16 그 성읍 장로들을 잡고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16 기드온은 그 성읍의 장로들을 체포한 다음에, 들가시와 찔레를 가져다가, 숙곳 사람들을 응징하였다.
16 그는 숙곳의 장로들을 잡아 사막의 가시와 찔레로 본때를 보였다.
예수아와 요압 계통의 바핫 – 모압 자손 2,812명,
분별력이 있는 사람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으나 지각 없는 사람의 등에는 채찍이 기다린다.
형벌은 거만한 자를 위해 마련되었고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그들 중 가장 선한 사람도 찔레 같고 가장 정직한 사람도 가시 울타리 같구나. 파수꾼과 같은 예언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경고하신 대로 형벌의 날이 다가왔다. 이제부터는 그들에게 혼란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였다. “당신들은 내가 세바와 살문나를 잡아오지 않았다고 비웃으며 지쳐 있는 내 부하들에게 음식을 주지 않았소. 자, 보시오. 세바와 살문나가 여기 있소.”
그는 또 브누엘의 망대를 헐고 그 곳 사람들을 죽였다.
그래서 기드온이 그들에게 경고하였다.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돌아와서 들가시와 찔레로 당신들의 살을 찢어 버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