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사기 4:12 - 현대인의 성경

12 시스라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올라갔다는 말을 듣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2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오른 것을 혹이 시스라에게 고하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2 시스라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으로 올라갔다는 소식을 전하여 듣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2 어떤 사람이 시스라에게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으로 올라갔다고 말해 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사기 4:12
11 교차 참조  

남북을 주께서 만드셨으므로 다볼산과 헤르몬산이 기뻐서 주께 노래합니다.


주는 능력이 많으시고 주의 힘은 위대합니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다볼산이나 해변의 갈멜산처럼 의젓한 자가 이집트를 치러 나올 것이다.


“너희 제사장들아, 들어라! 이스라엘 백성들아, 유의하라! 왕족들아, 귀를 기 울여라! 너희가 미스바에서 함정이 되었고 다볼산에 친 그물이 되었으므로 너희에게 심판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릿의 다른 방면에서 그 경계선은 동쪽으로 나아가 기슬롯 – 다볼의 경계에 이르고 계속 다브랏으로 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그 경계는 다볼, 사하수마, 벧 – 세메스에 미치고 요단강에서 끝났다.


그리고 다른 방면에서 그 경계선은 헬렙 부근에서 시작하여 아스놋 – 다볼을 지나 훅곡에 이르렀다. 그래서 납달리 지파의 땅은 남쪽으로 스불론 땅과 접하고 서쪽으로 아셀 땅과 접하며 동쪽으로는 요단강과 접하였다.


이때 모세의 처남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겐 사람들을 떠나 게데스에서 가까운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 곁에 천막을 치고 살고 있었다.


900대의 철전차와 모든 병력을 하로셋 – 하고임에서 기손 강가로 집결시켰다.


어느 날 드보라가 납달리 땅 게데스에 사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런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 사람 10,000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그러고서 기드온은 세바와 살문나에게 물었다.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더냐?” “그들은 너처럼 모두 왕자들 같았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