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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16 - 현대인의 성경

16 그래서 에훗은 45센티미터 정도의 양쪽 날이 선 칼을 직접 만들어 오른쪽 넓적다리 옷 속에 감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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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에훗이 장이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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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그러자 에훗은 길이가 한 자쯤 되는 양쪽에 날이 선 칼을 만들어서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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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6 에훗은 한 고메드 되는 쌍날 비수를 만들어 오른쪽 넓적다리 옷 밑에 붙들어 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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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16
10 교차 참조  

그들이 기브온에 있는 큰 바위에 이르렀을 때 우연히 아마사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때 군복을 입고 칼을 차고 있던 요압은 아마사에게 다가서면서 몰래 칼집을 풀어 놓았다.


너희 성도들아,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손에 쌍날의 칼을 잡고


힘 있는 자시여, 허리에 칼을 차고 영광과 위엄의 옷을 입으소서.


그 경호병들은 칼을 잘 쓰는 역전의 용사들이며 밤에도 왕을 경호하려고 모두 허리에 칼을 찼구나.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강하게 비치는 것 같았습니다.


“버가모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을 가진 이가 말한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여호와께 부르짖자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구출해 낼 사람을 세우셨는데 그는 베냐민 지파에 속한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에훗에게 조공을 주어 모압 왕 에글론에게 갖다 바치게 하였다.


모압 왕 에글론에게 가서 조공을 바쳤다. 에글론은 아주 비대한 사람이었다.


그러자 에훗은 왼손으로 오른쪽 넓적다리에서 칼을 뽑아 왕의 배를 찔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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