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와 같이 모든 이스라엘 사람은 기브아를 치려고 하나같이 굳게 뭉쳤다.
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더라
11 그리하여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하나같이 뭉쳐서,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다.
11 그리하여 모든 이스라엘 사람은 한마음으로 뭉쳐서 기브아를 치려고 모였다.
그러고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와 그리고 길 르앗 땅에서 일제히 미스바로 나와 여호와 앞에 모였다.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지파 전역에 사람을 보내 이렇게 요구하였다. “너희 가운데서 일어난 이 끔찍한 일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
그러자 모든 사람이 일제히 일어나 말하였다. “우리는 한 사람도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사울왕과 다윗의 대화가 끝난 후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에게 깊이 끌려 그를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