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자, 빨리 가서 기브아나 라마 중 어느 한 곳에서 밤을 보내도록 하자.”
13 또 그 종에게 이르되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 한 곳에 나아가 거기서 유숙하자 하고
13 그는 종에게 또 말하였다. “기브아나 라마, 두 곳 가운데 어느 한 곳에 가서 묵도록 하자.”
13 그는 다시 종에게 말하였다. “기브아나 라마 가운데 한 곳에 가서 밤을 지내도록 하자.”
고개를 넘어 지금 게바에서 밤을 보내고 있으니 라마에 있는 사람들이 떨고 사울의 고향인 기브아 사람들은 달아나는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기브아에서 나팔을 불어라. 라마에서 호각을 불어라. 벧 – 아웬에서 전쟁의 함성을 질러라. 베냐민아, 전쟁터로 달려가거라.
셀라, 엘렙, 여부스 곧 예루살렘, 기브아, 기럇 – 이상의 14개 성과 그 주변 부락들이었다. 이것은 베냐민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주인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안 돼. 이스라엘 사람이 없는 이 이방인의 성에 들어가서 쉴 수는 없어. 기브아까지 가겠다.
그래서 그들은 계속 나아갔다. 그들이 베냐민 지파의 땅인 기브아에 가까이 갔을 때 해가 지고 말았다.
사울이 기브아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 마음에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은 그와 동행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