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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7:6 - 현대인의 성경

6 이 당시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마다 자기 생각에 좋을 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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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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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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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 당시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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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7:6
13 교차 참조  

이스라엘에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을 그 순서대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그들이 말합니다. “우리가 우리 혀로 이기리라. 우리의 입술은 우리 것인데 누가 우리 입을 막는단 말인가!”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행위가 옳은 줄로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충고를 듣는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다 깨끗한 것 같아도 마음을 살피시는 여호와 앞에서는 그렇지 않다.


청년이여, 젊음을 마음껏 즐겨라. 아직 젊었다는 것을 기뻐하고,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하라.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하였으나 거기 가서는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왕이 되셨으니 모든 지파와 백성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이다.”


이 때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는 시대였다. 그리고 단 지파는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서 아직 살 땅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정착할 땅을 찾고 있었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당시 에브라임 산간 지대 외진 곳에 한 레위인이 살고 있었다. 그가 유다 베들레헴에서 한 여자를 데려와 자기 첩으로 삼았으나


이 당시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생각에 좋을 대로 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어쩌다가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한 지파가 이스라엘에서 빠져나가야 하겠습니까?” 하고 부르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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