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죽어 아말렉 사람의 산간 지대에 있는 에브라임의 땅 비라돈에 장사되었다.
15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죽으매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되었더라
15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은 죽어서 아말렉 사람의 산간지방에 있는 에브라임의 땅 비라돈에 묻혔다.
15 힐렐의 아들 압돈은 죽어서 아말렉 사람의 산간지방에 있는 에브라임 땅 비라돈에 묻혔다. 다.
그런 다음 그들은 방향을 돌려 가데스로 알려진 엔 – 미스밧으로 가서 아말렉족의 온 땅과 하사손 – 다말에 사는 아모리족을 쳐서 대패시켰다.
비라돈 사람 브나야, 가아스 시냇가에 살던 힛대,
이때 아말렉 사람들이 와서 르비딤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공격하였다.
그 다음 사사는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었다.
그에게는 40명의 아들과 30명의 손자가 있었으며 그들은 70마리의 나귀를 타고 다녔다. 그는 8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다스리다가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여호와께 범죄하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에글론이 암몬 사람과 아말렉 사람의 세력을 모아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인 여리고를 점령하였다.
그는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와서 나팔을 불어 병력을 소집한 다음 그들을 이끌고 산간 지대에서 내려오며
아말렉에 뿌리 박은 자들이 에브라임에서 내려오고 그 뒤에는 베냐민이 따랐으며 마길에서 지휘관들이 내려오고 스불론에서 장교들이 내려왔다.
사울은 하윌라에서부터 이집트 동쪽에 있는 술에 이르기까지 줄곧 아말렉 사람을 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