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그래서 입다는 사신들을 암몬 왕에게 다시 보내며
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를 보내어
14 입다는 다시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절을 보냈다.
14 입다가 보낸 사람들이 그에게 돌아왔다. 입다는 다시 암몬 왕에게 사절을 보내어
내가 그들과 평화롭게 지내고자 하나 그들은 오히려 싸우려 드는구나.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여러분은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거룩함을 추구하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악에서 떠나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
그러자 암몬 왕이 입다의 사신들에게 대답하였다.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 아르논강에서부터 얍복강과 요단강에 이르는 내 땅을 모두 빼앗아 갔다. 그러니 이제 그 땅을 순순히 내어 놓아라.”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은 모압 땅과 암몬 땅을 빼앗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