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런 다음에 다윗은 30,000명의 특수 부대를 조직하여 그룹 천사 사이에 계시는 여호와의 궤를 가져오기 위해서 그들을 이끌고 유다의 바알레로 갔다.
1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1 다윗이 다시 이스라엘에서 정병 삼만 명을 징집하여서,
1 다윗은 다시 이스라엘에서 군사 삼만 명을 가려 뽑았다.
하지만 내 부하들이 먹은 것은 제외하겠소. 그리고 나와 함께 간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몫은 그들이 갖도록 해 주시오.”
그때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대표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왕과 핏줄을 같이한 형제들입니다.
그런 다음에 솔로몬왕은 여호와의 법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성전으로 옮 기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과 각 지파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을 예루살렘으로 소집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남쪽으로는 이집트 국경 에서부터 북쪽으로는 하맛 고개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이스라엘 백성을 다 불러모아 두 그룹 천사 사이에 모셔 둔 여호와 하나님의 궤를 가져오기 위해서 그들과 함께 유다의 기럇 – 여아림으로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