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다윗은 여부스 사람의 모욕적인 말을 듣고 자기 병사들에게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려고 하는 자는 하수구를 통해서 성으로 들어가 이 다윗이 미워하는 절뚝발이와 장님을 쳐라” 하였다. 그래서 “장님과 절뚝발이는 여호와의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는 속담까지 생기게 되었다.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