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죽음의 위험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덫이 내 앞에 놓였을 때
6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 스올의 줄이 나를 동여 묶고, 죽음의 덫이 나를 낚았다.
6 무덤의 밧줄이 나를 칭칭 감고 죽음의 올무가 내 앞에 놓여 있었다.
사람들이 고통의 사슬과 환난의 줄에 매이면
사망의 위험이 나를 두르고 무덤의 공포가 나를 덮쳤으므로 나에게 고통과 슬픔이 가득하였다.
교만한 자들이 나를 잡으려고 덫을 놓고 그물을 치며 길가에 함정을 팠습니다.
죽음의 위험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덫이 내 앞에 놓였을 때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과 같아서 사람을 죽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은 생명의 샘과 같아서 사람을 죽음에서 구한다.
악인은 자기 악에 스스로 걸려 넘어지며 자기 죄의 줄에 자기가 매인다.
“내가 고통 중에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는 나에게 응답하셨으며 내가 무덤과 같은 곳에서 주의 도움을 구하였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에게 포위당하는 것을 보거든 예루살렘의 멸망이 가까운 줄 알아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죽음에 붙들려 계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