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14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며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심이여
14 주님께서 하늘로부터 천둥소리를 내시며, 가장 높으신 분께서 그 목소리를 높이셨다.
14 주께서 하늘에서 천둥을 치셨다. 지극히 높으신 분의 목소리가 하늘 가득 울려 퍼졌다.
네가 나 같은 팔을 가졌으며 나만큼 우렁찬 소리를 낼 수 있느냐?
너희는 특별히 나에게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 ”
여호와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고 무서운 화염과 폭우와 폭풍과 우박으로 그의 분노를 느끼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룹 천사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뜰에까지 들렸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음성 같았다.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약의 궤가 보였으며 천둥과 번개가 치고 지진과 요란한 소리가 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별들이 하늘 저편에서 와서 시스라와 대항하여 싸웠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니 그가 하늘의 벼락으로 그들을 치시리라. 여호와는 온 세계를 심판하시고 자기가 택한 왕에게 힘을 주시며 기름 부어 세운 자에게 큰 영광을 주시리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리고 있을 때 블레셋군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접근해 왔으나 여호와께서 큰 천둥 소리로 그들을 혼란 속에 몰아 넣으셨다. 그래서 이스라엘군은 그들을 격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