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그리고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보좌관이 되었다.
26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대신이 되니라
26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제사장이 되었다.
26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제사장이었다.
그리고 왕은 그를 궁중 2호 수레에 태웠으며 그가 가는 곳마다 의전관이 “엎드려라!” 하고 외쳤다. 이렇게 해서 요셉은 이집트의 국무총리가 되었다.
그에게 ‘사브낫 – 바네아’ 라는 이집트 이름을 붙여 주고 또 헬리오폴리스의 제사장인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스와는 서기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다윗의 시대에 계속 3년 동안 흉년이 들었다. 그래서 다윗이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흉년은 사울과 그 집안 사람들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여 범죄한 대가이다.”
이델 사람 이라와 가렙,
그의 경호대장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였고 궁중 자문관은 그의 아들들이었다.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내무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왕의 제사장겸 자문관,
아삽 자손의 성가대원들은 다윗왕과 아삽과 헤만과 그리고 왕의 예언자 여두둔이 정해 준 자기들의 위치에 그대로 있었으며 성전 문지기들도 자기 자리를 떠날 필요가 없었다. 이것은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들에게 유월절 고기를 갖다 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누가 당신을 우리의 지도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소? 당신이 이집트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일 셈이오?” 하고 대들었다. 그때 모세는 두려워하며 “내가 한 일이 탄로났구나” 하고 중얼거렸다.
미디안 제사장의 일곱 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자기들 아버지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려고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손을 들어 이스라엘의 이 지도자들을 치지 않으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서도 먹고 마셨다.
므낫세 지파의 야일이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의 땅 국경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전 지역을 점령하여 자기 이름을 따서 그 곳을 ‘야일의 부락’ 이라는 뜻으로 하봇 – 야일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