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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8:11 - 현대인의 성경

11 “뭣이? 네가 그를 보았다고? 그렇다면 어째서 그를 당장 죽이지 않았느냐? 네가 만일 그를 죽였더라면 내가 너에게 상금으로 은화 10개를 주고 일 계급 특진과 함께 훈장을 달아 주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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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요압이 그 고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보고 어찌하여 당장에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느뇨 내가 네게 은 열개와 띠 하나를 주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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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요압이 자기에게 소식을 전하여 준 그 사람에게 물었다. “네가 그를 보았는데도, 왜 그를 당장에 쳐서 땅에 쓰러뜨리지 않았느냐? 그랬더라면, 내가 너에게 은 열 개와 띠 하나를 주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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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요압이 그에게 이것을 전한 병사에게 말하였다. “뭐라고? 네가 그를 봤다고?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그를 그 자리에서 쳐서 땅바닥에 떨어뜨리지 않았느냐? 그렇게 했더라면 내가 너에게 은 열 냥과 용사의 띠를 주어야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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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8:11
5 교차 참조  

이때 다윗의 부하 중 한 사람이 그것을 보고 요압에게 보고하였다.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에게 은화 1,000개를 준다고 해도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왕이 장군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나를 생각해서도 어린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고 명령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아마사에게 이렇게 전하시오. ‘너는 나와 살과 피를 나눈 친척이 아니냐? 내가 요압 대신 너를 내 군대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겠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에게 엄한 벌을 내리시기 원한다.’ ”


내 원수가 나를 핍박하여 내 생명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캄캄한 곳에 집어 넣었으므로 내가 오래 전에 죽은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부정한 이득을 추구하는 자들의 종말은 다 이렇다. 바로 그 물질이 그것을 소유한 자들의 생명을 빼앗아 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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