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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7:11 - 현대인의 성경

11 내 의견은 이렇습니다. 왕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모든 이스라엘 사람을 모아 막강한 군대를 조직하십시오. 그리고 왕이 직접 그 군대를 지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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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나의 모략은 이러하니이다 온 이스라엘을 단부터 브엘세바까지 바닷가의 많은 모래 같이 왕께로 모으고 친히 전장에 나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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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므로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임금님에게로 불러모아서,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군인을, 임금님께서 친히 거느리고 싸움터로 나가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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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므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먼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시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임금님께서 친히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군인을 거느리고 나가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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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7:11
14 교차 참조  

내가 네 후손을 땅의 티끌처럼 많게 할 것이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네 후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한 가죽 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어 주고 아들과 함께 내보내니 하갈이 그 곳을 떠나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였다.


내가 너에게 한없는 복을 주어 네 후손을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게 하겠다. 네 후손들이 그 원수들을 정복할 것이다.


이제 왕은 남은 병력을 이끌고 오셔서 성을 치고 점령하십시오. 나는 이 성을 점령한 공로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의 군대 총사령관인 요압에게 “너는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인구를 조사하여 나에게 보고하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벤 – 하닷은 다시 이런 전갈을 보냈다. “내가 수많은 부하들을 보내 순식간에 사마리아성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겠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들이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기 원한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는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았으며 그들은 풍족하게 먹고 마시며 행복하게 살았다.


여호와는 의로운 심판으로 자기를 나타내시고 악인들은 그들이 행한 일로 함정에 빠진다.


그들이 그 전갈을 받고 모두 자기 병력을 이끌고 나왔는데 그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고 말과 전차도 수없이 많았다.


그러고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와 그리고 길 르앗 땅에서 일제히 미스바로 나와 여호와 앞에 모였다.


한편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막강한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 벧 – 아웬 동쪽의 믹마스에 진을 쳤는데 전차 30,000대와 마병 6,000명을 가진 그들의 병력은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았다.


그래서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무엘을 여호와께서 세우신 예언자로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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