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그러자 왕은 “좋다. 가서 너의 서약을 지켜라” 하고 허락하였다. 그래서 압살롬은 헤브론으로 갔다.
9 왕이 저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저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9 왕이 그에게 평안히 다녀오라고 허락하니, 압살롬은 곧바로 헤브론으로 내려갔다.
9 왕이 그에게 “평안히 다녀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압살롬이 헤브론으로 갔다.
그러나 그는 이스라엘 각처에 몰래 사람들을 보내며 이렇게 지시하였다. “너희는 나팔 소리가 나거든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고 외쳐라.”
다음으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군을 이끌고 에글론을 떠나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그 곳을 공격하여
“평안히 가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다윗은 아비가일의 선물을 받고 그녀에게 “염려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시오. 내가 당신의 요구를 들어주겠습니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