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그래서 다윗의 친구인 후새는 그 곳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압살롬도 성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37 다윗의 친구 후새가 곧 성으로 들어가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더라
37 그리하여 다윗의 친구인 후새는 성으로 들어갔다. 같은 시간에 압살롬도 예루살렘에 도착하였다.
37 그리하여 다윗의 친구인 후새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때마침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압살롬은 “후새를 불러라. 그는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물어 보자” 하였다.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내무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왕의 제사장겸 자문관,
아히도벨은 왕의 자문관이 되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친구로서 그의 고문이 되었으며
거기서 아렉 사람이 살고 있는 아다롯 – 앗달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