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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4:12 - 현대인의 성경

12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더 말씀드려도 좋겠습니까?” “좋다. 말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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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여인이 가로되 청컨대 계집종을 용납하여 한 말씀으로 내 주 왕께 여쭙게 하옵소서 가로되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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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 여인이 또 간청하였다. “이 종이 높으신 임금님께 한 말씀만 더 드리도록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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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그러자 여인이 말하였다. “이 종이 임금님께 한 말씀만 더 드리게 해 주십시오.” “말해 보라.” 왕이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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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4:12
10 교차 참조  

“티끌과 같은 내가 감히 주께 말씀드립니다.


“주여, 노하지 마소서. 내가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일 그 성에서 의로운 사람 10명을 찾으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의로운 사람이 10명만 있어도 내가 그 성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말하였다. “총리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발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총리께서는 왕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시다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죽은 내 아들의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 친척들이 남은 내 아들을 죽이지 못하게 하소서.”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네 아들의 머리카락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대왕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어째서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대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보니 죄 있는 사람처럼 되셨습니다. 이것은 왕이 망명중에 있는 왕의 아들을 데려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압이 가까이 갔을 때 그 여자가 물었다. “당신이 요압 장군이세요?” “그렇소.” “내 말 좀 들어 보세요.” “어디 한번 말해 보시오.”


사실 당신에게 한 가지 부탁할 일이 있어 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여호와여, 내가 주와 논쟁한다고 해도 주는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러 나 내가 주께 한 가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악한 자가 잘되고 정직하지 못한 자가 성공하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아그립바왕이 바울에게 말하는 것을 허락하자 바울은 손을 들어 인사를 한 후 이렇게 변명하였다.


이렇게 말하였다. “제발 내 말 좀 들어 주십시오. 모든 것은 내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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