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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3:20 - 현대인의 성경

20 그러자 그녀의 오빠 압살롬이 그녀에게 “너를 욕보인 자가 암논이냐? 이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말아라. 어쨌든 이것은 집안 일이니 당분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조용히 있거라” 하고 그녀를 달랬다. 그래서 다말은 자기 오빠 압살롬의 집에서 처량하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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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그 오라비 압살롬이 저에게 이르되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저는 네 오라비니 누이야 시방은 잠잠히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근심하지 말라 이에 다말이 그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 있어 처량하게 지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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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0 다말의 오라버니 압살롬이 다말을 보고 물었다. “네 오라비 암논이 너를 건드렸지? 얘야, 암논도 네 오라비이니, 지금은 아무 말도 입 밖에 내지 말아라. 이 일로 너무 근심하지 말아라.” 그리하여 다말은 그의 오라버니 압살롬의 집에서 처량하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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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그의 오라비 압살롬이 다말에게 물었다.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누이야, 지금은 가만히 있어라. 그는 네 오라비다. 이 일로 너무 마음 쓸 것 없다.” 다말은 자기의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서 쓸쓸히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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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3:20
7 교차 참조  

히위 사람 하몰의 아들이며 그 지역 추장인 세겜이 그녀를 보고 끌고 가서 강간하였다.


이상은 레아가 메소포타미아에서 야곱에게 낳은 아들들과 그 자손들이며 이들은 그녀의 딸 디나를 포함하여 남녀 모두 33명이었다.


그녀는 이 옷을 찢고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울면서 집으로 갔다.


다윗왕은 이 일을 듣고 노발 대발 하였다.


그러나 왕은 “그를 자기 집에 가서 머물러 있게 하고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를 보고 싶지 않다” 하였다. 그래서 압살롬은 자기 집으로 가서 왕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위선자는 아첨하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복수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성경에는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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