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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6:21 - 현대인의 성경

21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을 기럇 – 여아림 주민들에게 보내 “블레셋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도로 보내왔으니 당신들은 내려와서 이것을 가져가시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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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1 사자들을 기럇여아림 거민에게 보내어 가로되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를 도로 가져왔으니 너희는 내려와서 그것을 너희에게로 옮겨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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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1 그들은 기럇여아림 주민들에게 전령들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이 주님의 궤를 돌려보냈으니, 내려와서 가지고 가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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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1 그런 다음 그들은 기랏여아림 사람들에게 전령들을 보내어 이렇게 전하게 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이 주의 궤를 돌려보냈습니다. 내려와서 당신들의 성읍으로 궤를 모셔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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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6:21
11 교차 참조  

그가 사람들 가운데 세운 실로의 성막에서 떠나셨으며


(이 외에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한 또 한 사람의 예언자가 있었는데 그는 기럇 – 여아림 사람인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였다. 그가 예레미야처럼 이 성과 이 땅에 대하여 예언했을 때


“ ‘너희는 내가 경배받을 예배처로 제일 처음 택한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했는지 알아보아라.


그러므로 너희가 의지하는 나의 성전, 곧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바로 이 곳에도 내가 실로에서 한 것처럼 행할 것이며


기럇 – 바알 곧 기럇 – 여아림, 랍바 – 이상의 2개 성과 그 주변 부락들이었다.


그리고 거기서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산 부근의 성들에 미치고 또 기럇 – 여아림이라고도 하는 바알라에 이르러


서쪽 경계선은 벧 – 호론 맞은편 산에서 서쪽으로 돌아서 남쪽으로 내려가 유다 지파의 성인 기럇 – 여아림 곧 기럇 – 바알에서 끝났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밝히기 위해 즉시 그 곳을 떠나 3일 만에 그들이 사는 여러 마을에 도착하여 그 지역 일대가 기브온, 그비라, 브에롯, 기럇 – 여아림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북쪽으로 올라가서 유다 기럇 – 여아림 부근에 진을 쳤다. 그래서 기럇 – 여아림 서쪽에 있는 그 곳 이름이 오늘날까지도 ‘마하네 – 단’ 이라 불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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