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4:18 - 현대인의 성경18 성전 문 곁 자기 의자에 앉아 있던 엘리는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다는 말을 듣고 그만 나자빠져서 목이 부러져 죽었다. 이것은 그가 나이 많아 늙은 데다가 살까지 쪄서 몸이 무거웠던 탓이었다. 이렇게 해서 그는 4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다스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8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자빠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 많고 비둔한 연고라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사십년이었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8 그가 하나님의 궤에 대한 소식을 전할 때에, 엘리는 앉아 있던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으로 쓰러져서 목이 부러져 죽었다. 늙은데다가 몸까지 무거웠기 때문이다. 그는 마흔 해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8 베냐민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말하자 엘리는 성문 곁 그가 앉았던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었다. 그가 노인인데다 살이 쪘기 때문이었다. 엘리는 이십 년동안 이스라엘을 이끌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