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런 다음 그들은 그 유해들을 야베스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7일 동안 금식하였다.
13 그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
13 그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야베스에 있는 에셀 나무 아래에 묻고, 이레 동안 금식하였다.
13 그런 다음 그들의 뼈를 추려서 야베스에 있는 위성류 나무 아래에 묻고 이레 동안 금식하였다.
이 무렵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어 벧엘 아랫지방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되었으며 그때부터 그 나무 이름을 ‘알론 – 바굿’ 이라 하였다.
그들은 요단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 오랫동안 큰 소리로 울었으며 요셉은 거기서 관습대로 7일 동안 울며 슬퍼하였다.
전쟁터에서 죽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을 생각하며 하루 종일 슬퍼하고 금식하였다.
밧세바는 자기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소리 높여 슬피 울었다.
많은 유대인들이 오빠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
그때 사울은 기브아에 있었는데 그는 손에 창을 들고 언덕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앉았고 그의 신하들은 그의 곁에 둘러 서 있었다. 그가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