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1 그것을 다음 지역의 장로들에게 보냈 다: 벧엘, 네겝의 라못, 얏딜, 아로엘, 십못, 에스드모아, 라갈, 여라므엘 사람의 성들과 겐 사람의 성들, 호르마, 볼 – 아산, 아닥, 헤브론, 그리고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왕래하던 모든 곳이었다.
27 벧엘에 있는 자와 남방 라못에 있는 자와 얏딜에 있는 자와
27 베델과 라못네겝과 얏딜과
27 다윗은 베델, 네겝에 있는 라못, 얏딜,
그러고서 아브람은 그 곳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가서 벧엘과 아이 사이에 천막을 쳤는데 벧엘은 서쪽에 위치해 있었고 아이는 동쪽에 위치해 있었다. 거기서도 그는 단을 쌓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그 곳 이름을 하나님의 집이란 뜻으로 ‘벧엘’ 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곳에 있는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그러고서 그는 그 금송아지 우상을 하나는 벧엘에, 하나는 단에 세워 두었다.
산간 지대에 있는 유다 지파의 성들은 사밀, 얏딜, 소고,
요셉 자손이 제비 뽑아 얻은 땅의 경계선은 여리고 맞은편의 요단강에서
거기서 아렉 사람이 살고 있는 아다롯 – 앗달을 지나
그리고 남쪽으로 라마 곧 바알랏 – 브엘까지 이 성들을 두르고 있는 모든 부락들이었다. 이상은 시므온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며
얏딜, 에스드모아,
여리고성을 점령한 직후에, 여호수아는 여리고에서 몇 명의 정찰병을 보내 벧엘 동쪽, 벤 – 아웬 근처에 있는 아이성을 탐지해 오라고 지시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그 땅을 탐지하고
작전 지시가 끝나자 그 날 밤 그들은 여호수아의 명령대로 그 곳을 떠나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백성들과 함께 그 날 밤을 진영에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