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여기 왕의 창이 있습니다. 왕의 신하 중 한 사람을 이리로 보내 이것을 가져가십시오.
22 다윗이 대답하여 가로되 왕은 창을 보소서 한 소년을 보내어 가져가게 하소서
22 다윗이 말하였다. “여기에 임금님의 창이 있습니다. 젊은이 하나가 건너와서 가져가게 하십시오.
22 다윗이 대답하였다. “여기 임금님의 창이 있습니다. 젊은이 하나를 이곳에 보내 창을 가져가십시오.
“내가 범죄하였다. 내 아들 다윗아, 왕궁으로 돌아오너라.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구했으니 내가 다시는 너를 해치려고 하지 않겠다. 내가 어리석게도 큰 잘못을 범했구나.”
여호와께서는 선을 행하는 신실한 자에게 그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 여호와께서 왕을 나에게 넘겨 주셨을 때에도 나는 왕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