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들은 그 진지 맞은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13 이에 다윗이 건너편으로 가서 멀리 산꼭대기에 서니 상거가 멀더라
13 다윗이 맞은편으로 건너가 멀리 산꼭대기에 섰다. 다윗과 사울 사이의 거리가 꽤 멀어졌다.
13 다윗은 맞은 편 골짜기로 건너가 사울의 진에서 좀 떨어진 산꼭대기에 올라가 섰다. 그들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
요담이 이 소식을 듣고 그리심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세겜 사람들에게 외쳤다.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 말을 들으실 것이다.
다윗이 사울의 머리맡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와 아비새와 함께 떠났으나 아무도 보거나 깨는 자가 없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다윗이 사울의 군대와 아브넬을 향하여 “아브넬아, 내 말 들리느냐?” 하고 소리치자 아브넬은 “네가 누구냐?” 하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