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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5:19 - 현대인의 성경

19 자기 종들에게 “먼저 가거라. 내가 뒤따라가겠다” 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자기 남편에게 그 일을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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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소년들에게 이르되 내 앞서 가라 나는 너희 뒤에 가리라 하고 그 남편 나발에게는 고하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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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자기의 일꾼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뒤따라 갈 터이니, 너희가 앞장 서라.” 아비가일은 이 일을 자기의 남편 나발에게는 전혀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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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그런 다음 종들에게 일렀다. “내가 곧 뒤를 따를 테니 먼저 가거라.” 그러나 그는 남편 나발에게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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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5:19
9 교차 참조  

야곱은 그 짐승들을 여러 떼로 나누어 종들에게 맡기고 “너희는 각 떼마다 간격을 두어 짐승들을 몰고 먼저 가거라” 하고


그는 또 두 번째와 세 번째 가는 자와 그리고 각 떼를 따라가는 모든 자들에게도 같은 지시를 하였다.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이와 똑같이 말하고


‘당신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습니다’ 하고 말하라.” 야곱이 이렇게 한 것은 먼저 선물을 보내 형의 감정을 누그러지게 한 다음에 그를 만나면 그가 자기를 용서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야곱은 선물을 먼저 보내고 그 날 밤을 천막에서 보내게 되었다.


자기 집안 일을 잘 보살피며 놀고 먹지 않는다.


하루 정도 지났을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자기 곁에 선 젊은 호위병에 게 “자, 저 계곡을 건너서 블레셋 사람의 진지로 가자” 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 사실을 자기 아버지에게 알리지 않았다.


아비가일은 나귀를 타고 오솔길을 따라 내려가다가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자기 쪽으로 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아비가일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발은 큰 잔치를 벌여놓고 있었다. 그는 술을 잔뜩 먹고 취해 있었으므로 아비가일은 다음날 아침까지 다윗을 만난 일에 대해서 그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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