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러자 사울이 대답하였다. “너희가 이처럼 나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니 여호와께 복받기를 원한다!
21 사울이 가로되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21 사울이 말하였다. “당신들이 나를 생각하여 그토록 정성을 보였으니,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를 바라오.
21 사울이 대답하였다. “너희들이 나를 위해 염려해 주니 주께서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고향에서 내어보내 방랑 생활을 하게 하실 때에 내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당신은 나를 오빠라고 하시오.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 길이오.’ ”
그들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여러분이 왕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악인들은 자기들의 악한 욕망을 자랑하고 탐하는 자들은 여호와를 저주하고 거절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두렵게 여기는 자들아,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너희 형제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나를 섬긴다는 이유로 너희를 따돌리고 ‘여호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 우리가 너희 기뻐하는 모습을 보게 하라’ 고 너희를 조롱하지만 그들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성을 다스리는 자들이 뇌물을 받고 재판을 하며 제사장들은 급료를 받고 율법을 가르치고 예언자들은 돈을 받고 점을 쳐 주면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들어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느냐? 재앙이 우리에게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어느 날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저는 어머니께서 은화 1,100개를 훔쳐간 사람을 저주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십시오. 그 은화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훔쳤습니다” 하자 그의 어머니는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기 원한다” 하고 말하였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갔을 때 사울은 사무엘을 반갑게 맞으며 말하였다. “어서 오시오. 나는 여호와의 명령을 그대로 수행하였소.”
어째서 너희가 공모하여 다 나를 대적하느냐? 내 아들이 다윗 편에 가담했는데도 그 사실을 나에게 말해 주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너희 가운데는 나를 염려하는 자도 없고 내 아들이 다윗을 선동하여 그가 나를 죽일 기회만 노리고 있는데도 나에게 고발하는 자가 하나도 없구나!”
너희는 가서 좀더 자세히 살펴보고 그가 어디에 숨어 있으며 또 누가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오너라. 그는 대단히 약삭빠르게 행동한다는 말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