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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22 - 현대인의 성경

22 이제 엘리는 나이가 많아 늙은 노인이 되었다. 그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자기 아들들이 성막 입구에서 일을 돕고 있는 젊은 여자들을 유혹하여 그들과 잠자리를 같이했다는 소문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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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엘리가 매우 늙었더니 그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하였음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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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엘리는 매우 늙었다. 그는 자기 아들들이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저지른 온갖 잘못을 상세하게 들었고, 회막 어귀에서 일하는 여인들과 동침까지 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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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엘리는 매우 늙었다. 그는 자기 아들들이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못된 짓들을 낱낱이 들었다. 그리고 자기 아들들이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일하는 여자들과 잠자리를 같이 한다는 소문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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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22
10 교차 참조  

야곱이 그 땅에 살고 있을 때 르우벤이 자기 아버지의 첩 빌하와 정을 통하였고 야곱은 그 일을 듣게 되었다.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었다.


다음은 그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17세의 소년 요셉은 자기 아버지의 첩 빌하와 실바가 낳은 아들들과 함께 양을 치면서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일일이 일러바쳤다.


그는 또 회막 입구에서 섬기는 여자들이 바친 놋거울로 넓적한 물통과 그 받침을 만들었다.


또 그 땅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고 나의 거룩한 것을 더럽혔으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았고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의 차이점을 가르치지도 않았으며 내 안식일을 중시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힘을 당하였다.


자기 아들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어째서 이런 짓을 하였느냐? 나는 너희 악한 소행에 대해서 다 듣고 있다.


나는 엘리의 아들들이 행하는 악에 대해서 그 가족을 영원히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말해 주었으나 그는 자기 아들들이 저주받을 짓을 계속하는 것을 보고도 그것을 제지하지 않았다.


이제 사무엘은 많이 늙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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