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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8:18 - 현대인의 성경

18 그때 다윗은 사울에게 “내가 누군데 감히 왕의 사위가 되겠습니까? 내 아버지의 집안은 보잘것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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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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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제가 누구이며, 제 혈통이나 제 아버지 집안이 이스라엘에서 무엇이기에, 제가 감히 임금님의 사위가 될 수 있겠습니까?” 하고 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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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그러나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제 가문이나 제 아버지의 집안은 이스라엘에서 보잘것없는 집안인데다 저도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찌 제가 임금님의 딸과 결혼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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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8:18
9 교차 참조  

그러자 다윗은 성막에 들어가서 여호와 앞에 앉아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며 내 가족은 무엇인데 나에게 이런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까?


납달리에는 바스맛과 결혼한 솔로몬의 사위 아히마아스,


“내가 누구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야 합니까?”


여호와를 두려워하면 지혜를 얻는다. 사람은 영예를 얻기에 앞서 먼저 겸손해야 한다.


사람이 망하려면 먼저 교만해지지만 존경을 받을 사람은 먼저 겸손해진다.


그때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나는 아직도 어려서 말할 줄도 모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룻은 땅에 얼굴을 대고 절하며 말하였다. “어찌 나 같은 이방 여자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고 돌보아 주십니까?”


그러나 다윗은 “나처럼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이 어떻게 왕의 사위가 될 수 있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나는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도 가장 작은 베냐민 지파 출신이며 게다가 우리 가족은 우리 지파의 모든 집안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없는 집안인데 어째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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