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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3:11 - 현대인의 성경

11 사무엘은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오?” 하고 오히려 왕을 꾸짖었다. 그러자 사울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내 부하들은 내 곁을 떠나고 당신은 오기로 약속한 날에 오지 않고 게다가 블레셋군은 믹마스에서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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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사무엘이 가로되 왕의 행한 것이 무엇이뇨 사울이 가로되 백성은 나에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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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사무엘이 꾸짖었다. “임금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사울이 대답하였다. “백성은 나에게서 떠나 흩어지고, 제사장께서는 약속한 날짜에 오시지도 않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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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사무엘이 물었다. “그대가 무슨 짓을 하였소?” 사울이 대답하였다. “병사들은 흩어지고 제사장님은 정한 때에 오시지 않는데다, 블레셋 사람들은 믹마스에 모여들고 있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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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3:11
12 교차 참조  

그때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네가 어째서 이렇게 하였느냐?” 하고 묻자 여자는 “뱀이 꾀어서 내가 먹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동생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호소하고 있다.


왕에게 가서 말하였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왕에게 찾아온 아브넬을 왕은 어째서 안전하게 돌려 보냈습니까?


그러고서 그가 주인에게 나아가자 엘리사가 물었다. “게하시야, 어디 갔다왔느냐?” “아무 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주인님.”


앗시리아 왕이 아얏성을 점령하고 미그론을 지나 일부 장비를 믹마스에 두고


그때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말하였다. “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사실을 말하고 죄를 고백하여라. 네가 한 일을 하나도 숨기지 말고 낱낱이 나에게 말하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려고 오는데 나는 아직도 여호와의 도움을 구하지 않았다’ 는 생각이 들었소. 그래서 내가 당신을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 하는 수 없이 번제를 드리고 말았소.”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남은 백성은 베냐민 땅의 게바에 진을 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그대로 있었다.


그 중에서 3,000명을 골라 2,000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산에 있게 하고 나머지 1,000명은 그의 아들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지파의 땅 기브아에 있게 하였으며 남은 백성은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블레셋군은 일부 병력을 투입하여 믹마스 고개를 지키도록 하였다.


한편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막강한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 벧 – 아웬 동쪽의 믹마스에 진을 쳤는데 전차 30,000대와 마병 6,000명을 가진 그들의 병력은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았다.


북쪽에 있는 바위는 믹마스를 향하고 남쪽에 있는 바위는 게바를 향해 우뚝 솟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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