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사울은 예언하던 것을 그치고 산당으로 올라갔다.
13 사울이 예언하기를 마치고 산당으로 가니라
13 사울은 예언을 마치고 나서, 산당으로 갔다.
13 사울은 예언을 마치고 나서 산당으로 갔다.
또 그 곳에 사는 어떤 사람은 “그의 조상 가운데서도 이처럼 예언을 하는 자가 있었느냐?” 하고 묻기도 하였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사울도 예언자란 말이냐?” 라는 유행어가 생기게 되었다.
사울의 삼촌이 사울과 그 하인을 보고 물었다. “도대체 너희들은 어디 갔었느냐?” “우리는 나귀를 찾으러 갔다가 찾을 수 없어서 예언자 사무엘에게 물어 보려고 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