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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8:11 - 현대인의 성경

11 석 달 후에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지낸 알렉산드리아의 디오스구로호를 타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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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석달 후에 그 섬에서 과동한 알렉산드리아 배를 우리가 타고 떠나니 그 배 기호는 디오스구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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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난파 후 3개월이 되였다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지낸 다른 배―쌍둥이 신으로 배머리를 장식한 알렉산드리아의 배로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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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석 달 뒤에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난 디오스구로라는 이름이 붙은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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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우리는 석 달을 지낸 다음에,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의 배를 타고 떠났다. 그 배의 이름은 ‘쌍둥이 신’이었다. 그 배의 뱃머리에는 쌍둥이 신의 모습이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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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8:11
9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키루스를 피해 살아 남은 민족들아, 함께 모여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다 무지한 자들이다.


이것을 본 선원들은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리고 그를 섬기겠다고 서약하였다.


그러자 선원들이 두려워하며 각자 자기가 섬기는 신에게 도와 달라고 부르짖고 배를 가볍게 하려고 짐을 바다에 던졌다. 이때 요나는 배 밑층에서 깊이 잠들어 있었다.


그들은 그 섬을 가로질러 바보에 이르렀을 때 유대인 마술사이며 거짓 예언자인 바예수라는 사람을 만났다.


거기서 근위대 대장은 이탈리아로 가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그 배에 옮겨 태웠다.


그들은 여러 가지로 우리를 깍듯이 대접해 주고 떠날 때는 필요한 물건까지 배에 실어 주었다.


시라쿠사에 배를 대고 거기서 3일을 머물렀다.


그러나 ‘자유인’ 이라는 사람들의 회당과 구레네, 알렉산드리아, 길리기아,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각 회당에서 반대자들이 일어나 스데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해서 우리는 우상이라는 것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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