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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9:32 - 현대인의 성경

32 한편 군중들은 왜 모였는지조차 모르고 저마다 떠들어대서 연극장 안이 야단 법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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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사람들이 외쳐 혹은 이 말을, 혹은 저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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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2 안에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모두 웨치고 있었다. 모든 것이 혼란에 빠졌다. 사실, 그들 중 대부분은 자기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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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극장 안에서는, 더러는 이렇게 외치고, 더러는 저렇게 외치는 바람에, 모임은 혼란에 빠지고, 무엇 때문에 자기들이 모여들었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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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그러는 사이 더러는 이렇게 외치고 더러는 저렇게 외치는 바람에 모임은 혼란에 빠졌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 때문에 모였는지조차 알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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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9:32
6 교차 참조  

이 일로 그 도시가 온통 소란해졌으며 군중들이 바울과 같이 다니던 마케도니아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갔다.


또 아시아 지방의 로마 관리 중 바울의 몇몇 친구들도 사람을 보내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고 간곡히 말렸다.


아무 이유도 없는 오늘의 이 소란 때문에 우리가 로마 정부로부터 문책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불법 집회에 대하여 우리는 변명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대답이 각기 다를 뿐 아니라 그들이 외쳐대는 소란 때문에 진상을 파악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대장은 바울을 부대 안으로 끌고 가라고 명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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