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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2 - 현대인의 성경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으로 있을 때 유대인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바울을 잡아서 법정으로 끌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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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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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그런데 갈리오가 아가야의 총독이 되였을 때, 유태인 몇 사람이 함께 바울을 반대하여 일어나 재판하기 위해 그를 총독 앞으로 데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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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러나 갈리오가 아가야 주 총독으로 있을 때에, 유대 사람이 한패가 되어 바울에게 달려들어, 그를 재판정으로 끌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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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갈리오가 아가야 지방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유대 사람들이 한 패가 되어 바울에게 달려들어 그를 법정으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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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2
27 교차 참조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 이런 말을 전했다.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을 밖으로 끌고 나와서 넓적한 돌이 깔린 곳에 마련된 재판석에 앉았는데 넓적한 돌이 깔린 그 곳은 히브리 말로 ‘가바다’ 라고 하였다.


이 광경을 본 총독은 주님에 대한 가르침에 크게 놀라 믿게 되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도시의 유지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괴롭히고 그 지방에서 내쫓았다.


그는 그 섬의 총독 서기오 바울의 친구였으며 서기오 바울은 아주 지성적인 사람이었다. 총독이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하였으나


엘루마라고도 하는 그 마술사는 그들을 대적하며 총독이 믿지 못하게 하였다.


그때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유대인들이 몰려와 군중들을 선동하여 자기들 편에 끌어들여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줄 알고 성 밖에 내다 버렸다.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에게 악한 마음을 품게 하였다.


데살로니가에 사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베뢰아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말을 듣고 그 곳까지 와서 군중들을 선동하여 소란을 피웠다.


이것을 시기한 유대인들은 장터에서 깡패들을 동원하여 떼를 지어 다니면서 그 도시를 소란케 하고 바울과 실라를 사람들 앞에 끌어내려고 야손의 집을 덮쳤다.


바울은 거기서 년 6개월 동안 머물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려고 하자 신자들은 그를 격려하고 그 곳 신자들에게도 편지를 써서 그를 영접해 주라고 하였다. 아볼로는 그 곳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그 후에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로 결심하고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에도 가 봐야겠다” 고 하였다.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황제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겠습니다. 각하께서도 아시다시피 나는 유대인들에게 잘못한 일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집에서 모이는 교회에도 문안해 주십시오. 나의 사랑하는 친구 에배네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에게 돌아온 성도입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도 알고 있겠지만 스데바나의 가정은 아가야 지방에서 제일 먼저 믿었으며 또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몸 바쳐 일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나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내 속에 그리스도의 진실을 두고 말하지만 아가야 지방에서는 아무도 나의 이 자랑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나는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들의 위험과 도시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신자들의 위험을 당했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열심을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난 해부터 이 일을 준비했다고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자랑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열심에 대해서 듣고 자극을 받아 헌금을 하게 되었습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이 자기 동족에게 고난을 받은 것처럼 여러분의 동족에게 핍박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방인들에게 전도하여 구원받게 하려는 일도 방해하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들은 언제나 죄를 가득 쌓아 마침내 하나님의 무서운 형벌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가난한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괴롭히며 법정으로 끌어가는 사람들은 부자들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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