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33 - 현대인의 성경33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써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그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시편 둘째 편에도 예수님에 대하여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3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수를 살리심으로써 그들의 후손들인, 우리를 위해 지금 그것을 실현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에 대해 말하고 있는 두 번째 시묶음입니다: 〈너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33 하나님께서 예수를 일으키셔서, [조상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그 약속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한 것과 같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3 그 조상의 자손인 우리를 위해서 예수를 죽음에서 일으킴으로써 이루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두고 시편 둘째 편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너는 내 아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