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도행전 13:33 - 현대인의 성경

33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써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그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시편 둘째 편에도 예수님에 대하여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3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수를 살리심으로써 그들의 후손들인, 우리를 위해 지금 그것을 실현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에 대해 말하고 있는 두 번째 시묶음입니다: 〈너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3 하나님께서 예수를 일으키셔서, [조상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그 약속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한 것과 같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33 그 조상의 자손인 우리를 위해서 예수를 죽음에서 일으킴으로써 이루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두고 시편 둘째 편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너는 내 아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도행전 13:33
10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택하신 왕이 대답하신다. “여호와께서 선포하신 것을 내가 알리노라.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후에야 이 말씀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믿게 되었다.


하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그분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썩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다윗에게 약속한 거룩하고 확실한 복을 너희에게 주겠다’ 라고 하신 말씀과


그러나 하나님이 다시 살리신 그분은 썩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죽음에 붙들려 계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이 일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다 증인입니다.


그러고서 그는 곧 여러 회당으로 가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스스로 얻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